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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2일 가정식탁예배 인도자 가이드 올려드립니다.(가정의 질서)

관리자 | 2025-01-13 23:07 | 조회 20

01월 12일 가정의 질서

   

▪본문말씀 : 골로새서 03장 17-20

▪포인트 : 가정의 질서를 바로 세움으로 신앙의 명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말씀을 3번 읽고 묵상해 보세요. *다른 번역으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문 해설 : 가정은 성경의 기준에 따라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들의 역할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먼저 아버지는 4가지의 영적 권위가 있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아버지는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위임된 축복권을 자녀에게 행사해야 합니다.(6:24-26) ➁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키고, 행하게 하는 말씀 교육을 해야 합니다.(6:4-9) ➂덕으로 자녀들을 잘 가르쳐 성숙한 인격의 소유자가 되도록 훈계해야 합니다.(6:4) 신앙을 전수해야 합니다.(6:24) 

 어머니는 가정의 헬퍼(helper:조력자)입니다.(2:18) 아버지 혼자서는 행복한 가정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도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가정의 제도가 무너지지 않게 도와야 합니다. 3:18절에서도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주님 안에서 합당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먼저 창조되었기에 권위와 책임이 남자에게 부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남편이 아내 위에 군림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19)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시듯 남편도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자녀는 부모님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20)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거나 낙심하게 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21) 가족 관계의 기초는 사랑과 존중입니다.

   

▪질문1.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무엇으로 하라고 했나요?(17) [예수의 이름, 하나님께 감사함]

[인도자 가이드] 행복한 가정의 시작은 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가깝거나 친한 사이라는 이유로 말에 신중함을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말로 실수를 합니다. 나아가 모든 상처가 시작됩니다.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완전한 사람이겠죠.(3:2) 한마디 말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듯이 우리 가정에서 듣기 싫은 말, 버려야 할 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지 나누어 보세요

   

▪질문2. 내가 생각하는 가정의 기준과 질서는 무엇인가요?,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생각했나요?

[인도자 가이드] 서로가 생각하고 있는 가정의 기준은 삶을 살아온 방식과 시대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배운 내용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가정의 기준은 세상에서 보여주는 미디어와 주변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여성이 남성 위에 있어야 하고 자녀들이 부모님보다 위에 있는 지금 시대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처음의 모습에 반대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정의 질서가 바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내 생각이 아닌 세상의 풍조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보충설명

   

➀민6:24-26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제사장인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복을 빌어주라고 말합니다.(24-26) 너희가 한 축복을 통해서 하나님이 복을 내려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순서 : 모세(영적 지도자) -> 아론(대제사장) -> 아들들 -> 이스라엘 백성

   

,➃신6:4-9, 24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는 것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절대적이고도 필수적인 의무임과 동시에 창조의 제일 되는 목적임을 가르쳐야 합니다.(고전10:31)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은 명령입니다. 내가 하고 싶거나, 하고 싶지 않거나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가정이 축복 받는 비결입니다.

   

➂엡6:4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은 내가 낳은 자녀 이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들을 교육함에 있어 어머니도 같이 하지만 아버지만을 언급하고 있는 것은 아버지가 자녀 교육의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교훈과 훈계는 자녀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 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기준이 없이 기분과 감정에 따라 대한다면 올바른 양육이 될 수 없습니다. 자녀들이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말씀에 의한 기준을 가지고 훈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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