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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가정식탁예배 인도자 가이드 올려드립니다.(하늘의 것을 생각하는 삶)

관리자 | 2024-09-07 18:17 | 조회 37

9월 8일 하늘의 것을 생각하는 삶

   

▪본문말씀 : 골로새서 3장 1-4

▪포인트 :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전에 죄 된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하늘의 것을 생각합니다.

 *말씀을 3번 읽고 묵상해 보세요. *다른 번역으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문 배경 : 골로새 교회에 복음을 가져온 사람은 에바브라였습니다. 바울의 전도를 통해 골로새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거짓 가르침들이 들어와 성도들을 교묘하게 미혹하기 시작했습니다. 철학과 전통, 세상 지식을 따르게 하는 등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을 흔듭니다. 이에 성도들은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지 못하고 혼합되어 버립니다. 이에 바울은 직접 갈 수 없으니 편지를 써서 바로잡고자 함이었습니다.

 

▪인도자 본문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 전통이나 철학, 세상 지식을 가지고 들어와서 이야기하다 보면 땅의 것을 쫓게 됩니다. 이성적으로 이해되지 않으면 믿지 않고, 납득이 되지 않거나 합리적이지 않으면 그것을 배척합니다. 그렇게 죄에 종노릇 하던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전에는 그 가운데로 행했던 옛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제 위에 것을 찾는 자로 변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모든 죗값을 치르셨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은혜로 용서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에 사람들이나 혹은 나 스스로가 정죄합니다. 그것은 마귀의 교묘한 속임수입니다. 바울은 죄의 종노릇 하던 우리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로부터 해방되었음을 믿으라고 말합니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8:2) 땅에 속하면서 하늘의 것을 바라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비록 육신은 이 세상에 있으나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천국 시민으로서(3:20) 위에 것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질문1.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1-4)

 [인도자 가이드] 내 눈이 좋은 대로 육이 원하는 대로 살면 잠깐은 좋을 수 있으나 그것이 열매로 맺히게 되어 사망을 낳게 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닙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던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 전적인 은혜로 예수님 안에서 새로워진 사람은 옛 사람은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기 때문에 땅의 것만 구하며 살 수 없습니다.

   

▪질문2. 내 삶에서 버려야 할 땅에 있는 것과 생각해야 할 위에 있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질문 가이드] ‘땅의 것은 우리의 행동, , 마음(우상)으로 짓는 모든 죄를 이야기합니다. 우리 삶에 이렇게 살아서 뭐 하지?’, ‘그것밖에 못 하니?’ 등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지 말아야 할 비난이나 죄 된 행동을 나누어 보세요.

 [인도자 가이드] ‘위의 것은 영원한 기쁨의 삶을 말합니다. 그것은 성령의 체험이 있어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경험한 성령님을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성령을 체험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구원받지 못한 것이 아닙니다.그러나 성령을 경험해야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9가지 열매를 맺음으로 땅의 것을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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