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소개말씀찬양주보소식자료실
자료실

09월 01일 가정식탁예배 인도자 가이드 올려드립니다.(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뜻)

관리자 | 2024-08-31 18:44 | 조회 33

9월 1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뜻

   

▪본문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포인트 :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요.

 *말씀을 3번 읽고 묵상해 보세요. *다른 번역으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문 배경 : 데살로니가는 마케도니아의 수도로 당시 인구 20만 명 정도의 매우 큰 도시였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그리스 철학의 영향을 받아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을 통해 복음을 들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죽음 이후에도 영원한 삶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것이라는 듣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어차피 세상이 끝날 것이니 육체의 쾌락이나 마음껏 즐기자와 수고롭게 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성적으로 문란한 문화를 만들어 냈고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를 써서 재림에 대한 바른 가르침을 주고,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교훈합니다

 

▪인도자 본문

  바울은 어려운 환경 가운데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합니다. 첫째 항상 기뻐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은 기쁨의 근원이 예수님께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쉬지 말고 기도하라입니다. 믿음의 삶, 곧 거룩한 삶은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삶을 권하는 것입니다. 셋째, ‘모든 일에 감사하라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내부의 문제도 있었지만 외부적으로 핍박과 환난 가운데도 놓여 있었습니다.(1:6) 하지만 예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최후의 승리와 구원의 기쁨을 기억하며 믿음 안에서 모든 상황을 바라보고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상에서 예수님을 붙잡고 구원 은혜에 감격하며 어떤 형편에서든지 건강한 믿음 생활을 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 자녀의 삶을 무너뜨리려는 세상 권세를 이기려면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질문1.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나요?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

 [인도자 가이드] 바울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바울이 이를 명령하듯이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 (*일상생활을 위한 3대 명령)

 16-18절의 말씀은 세 가지를 하나의 단위로 보아야 합니다. 즉 바울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이렇게 살아야 해!’라는 일상에서의 삶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질문2. 오늘 말씀 중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부터 일상에서 실천할 작은 습관을 이야기해 봅시다.

 [인도자 가이드]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말씀에 순종하고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의 기쁨과 승리를 이미 얻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예수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상에서 예수님을 붙잡고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며 어떤 형편에서든지 건강한 믿음 생활을 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 자녀의 삶을 무너뜨리려는 세상 권세를 이기려면 세 가지를 한 가지처럼 하며 살아야 합니다. 바울이 명령하는 이 삶은 평안과 안정이 있을 때만 순종하는 명령이 아닙니다. 어려움과 핍박이 있을 때도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